출처 개드립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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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롱면허 작성시간 25.02.04 날 보는거같네 ㅋ 처남네 우리집오면 너무시끄러워서 기가다 빨림. 심지어 집에오면 무조건자고가고 밤늦게 술먹고 담날되면 점심부터 또술먹고 진짜 지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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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가 좋아 작성시간 25.02.04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진짜 고마운게 아니라 힘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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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는첫판부터장난질이냐 작성시간 25.02.04 결혼전엔 나도 진짜 외향형이었는데 40넘고 애낳으니 지금은 그냥 극내향형이 되버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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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gs Bunny 작성시간 25.02.04 남이 관심 없는 걸 알면서 눈치 없이 자기 할 말 끝까지 하는 사람은 비호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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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War 작성시간 25.02.05 말 많은 사람에게 기빨린다는게..
저 같은 경우는 내가 관심있는 주제도 아닌데 불필요한 정보를 계속해서 큰 소리로 듣고 있다보면 좀 그만 듣고싶고 다른일을 하거나 다른 얘기를 듣거나 나도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나의 활동 지분을 빼앗기고 내 시간을 내 의도와 상관 없이 빼앗기는 기분이 들어서 그 상황을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런데 말 많은 사람이랑 있으면 항상 그렇게 하기에 ㅠㅠ 같이 있고싶지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