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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3.30|조회수35,959 목록 댓글 35

이탈리아 시에나 국제사진전에서 ‘올해의 사진’(2021)

아버지 문지르는 시리아에서 시장을 지나다가 폭탄 테러를 당해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아들 무스타파는 올해 5세로 사지가 없이 태어났다. 어머니 자이나브가 시리아 내전 중에 복용한 신경가스 치료제의 영향으로 유전 질환 테트라 아멜리아 증후군을 안고 태어나 사지가 발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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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3.31 저 나라에서 보호자가 없어지면 저 아이는 살 수가 있을런지..
  • 작성시간 25.03.31 하...
  • 작성시간 25.03.31 으휴.
    세상이 진짜
    뭐이래!
  • 작성시간 25.03.31 순간 멍하니 보고 있네요
  • 작성시간 25.04.02 너무 먹먹하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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