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사랑을 주고 받고 크는법을 배우지 못하고
그저 허송세월만 보낸 천치개똥인게
뻔하게 보여서 불쌍해서 같이
자식 넷 다 자랄때까지 살아주는 와이프한테조차
겁 먹으면서 평생 산 학씨 부상길 다늙어 철 들어가는게
참 미운놈 떡하나 더주는 느낌 그대로
저런 남성상들이 많았던 그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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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31 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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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31 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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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31 전재준처럼 이제 길가다보면 죄다 학씨 할듯ㅜ
이름은 몰라도 학씨는아는.. -
작성시간 25.03.31 근데 사실 그시대 아버지들 중엔 관식이 같은 아버지는 판타지에 가깝죠.
그시절 대부분의 아버지들은 부씨만큼은 아니더라도
관식이 보단 부씨에 더 가까웠던 아버지들이 대부분이던 시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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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31 절대 밉지 않았던 악역... 사실 악역도 아닌 듯 ... 학!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