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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02 외로움과 고독함이란 곳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막차탔음. 이젠 부모님도 편히 눈감을 수있음. 한 생명의 탄생으로 몇명이 행복해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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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2 우리아버지랑 문체가 너무 비슷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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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2 아 딸낳고나서
딸 아빠 관련된 거면 많이 슬프네요
폭싹도그렇고ㅠㅋㅋ -
작성시간 25.04.02 41살인데 임신이면 기쁘지
반쯤은 포기했을텐데 손주 생기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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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2 사위될 놈이 괜찮다면야...경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