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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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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3 명문대를가야지 본인이 계속 돈을벌수있습니다 영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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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3 울아버지가 너 한량이 꿈이면 어느만치 공부하고 익혀야 되는지는 알고 말하냐? 일단 초시 정도는 합격하고 성균관 문턱을 밟아보고 금기서화에 능한데 벼슬길 안하고 집안돈으로 기생집 댕겨야 저거 한량이네 소리 들었다고 ㅎㅎ 지금으로 치면 서울대 합격은 해놓고 행시나 사시 1차 합격하고 피아노나 기타 팅구면서 노래할 수 있고 달밤에 시한편은 우습게 짓고 어느 술자리서도 잘놀 수 있어야 제대로된 한량이라며 전술한거 다 이루고 임관하지 않고 놀면 당신이 평생 노는 값 대 주신다 하셨던 ㅋㅋㅋ 아부지! 돈 굳어서 좋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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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3 박사 학위까지 받아보니
재능을 설명하기 보단
성실함 + 인내심의 결과물 인 것 같습니다.
즉, ~ 여기까지에 대한 내용을 구차한 설명없이 요약해서 증명 할 수 있다 정도
그게 학력과 학벌인 것 같더군요. 번외로 열정 + 측은지심까지 있다면
전문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 같고요. -
작성시간 25.04.03 제가 딸따리 인문계 출신입니다만 중고등학교때 공부안하고 사고만치다가 졸업하고 좃나 욕했던 전문대 입학 내가꿈꾸던 대학생활이 아니다 느껴서 삼촌회사에서 건축일 하다가 방황 늦게 군대 제대후 건축일 하다가 발전소 정비업체 입사 (인문계 출신에 전기기능사도 없다고 쿠사리 먹고 전문대 출신 동생보다 연봉100만원 깎임)입사전 경력으로 3년만에 전기공사기사 취득 입사6년차 같은일하는 공기업 입사(당시나이37) 제친구들중에 저보다 좋은 회사 다니는 애들 별로 없네요
자격증,입사준비 할때 친구들이 장난으로 고등학교때 그래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다고함
결론은 사람은 공부 정량이 정량이 정해져 있음 중고등학교때 안하면 커서해야됨 ㅋㅋㅋ -
작성시간 25.04.04 맞는 말인데 그 대학서열을 얻기위한 과정이 ㅂㅅ같은 한국이라서 잣같은거지. 대학 서열 자체라 문제냐? 사교육에 찌든것이 문제. 개인적으로 스카이 아니면 사교육도 거의 필요없다고 봄. 그리고 서열과 별개로 공대가 아니면 할게 없음. 친구들이 인서울 하위권 공대 나와서 엘지 삼성 들어감. 중학교 전교1등 짝귱은 성대 인문계열인데 결국에 공뭔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