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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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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8 12는 확실히 아니고 345는 확실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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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8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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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8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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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8 완전히 내가 편해지고 자연스러우며 무슨 말할지 고민안하게 되는 정도를 친구로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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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8 1 예전엔 먼저 다가와줬는데 이제 그런 사람이 없네요. 먼저 다가가는 법을 좀 진작에 배웠어야하는데ㅜ
2 친구한테도 속깊은 이야기를 잘 안합니다. 원체 조심성이 많아서 가족한테도 안 좋은 얘기는 특히 안해요
3 외로움이 대체로 없는데 혼여 하니 외로움이란 감정을 확실히 팍 느낌. 혼자이고 싶어서 간 여행인데 혼자는 있을 수 없었던 아이러니
4 고집이 있긴 합니다.. 근데 반대로 또 대체로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5 친구가 아닌 그냥 친한 사람도 기준이 낮지는 않네요. 특히 애인은 더더욱. 그래서 독거노인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