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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18 진정한 풍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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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8 밖에서 놀다가 배고프면 옆집이나 친구집가서 자연스럽게 밥달라고 해서 먹고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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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8 80년생인 제 입장에서 볼때는 복도식 아파트나 카레라이스 아버지 자가용 전자식 전화기 이런거는 확실히 조금 미래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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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18 79년생입니다
김장철 되면
동네 김치 조금씩 다 맛볼 수 있었죠 -
작성시간 25.04.24 ㄷㅅ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