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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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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5 없어서 못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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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5 ’케키‘ 라고 했었음. 프렌자이즈 제과점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고, 독일빵집, 아빠제과 같은 이름의 빵집들에서 파는 케키들이 왜 그렇게 폼나 보였는지ㅎㅎ 어린시절에 가난해서 저걸 사먹은 기억이 아예 없던 것 같음. 저 자료의 작성자는 저 케잌들의 전성기에도 저걸 맛 없다고 느꼈었는지 궁금. 그럴 리가 없을텐데? 저거 다들 없어서 못 먹던 것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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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5 몇조각 먹으면 어지러웠는데 왜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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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5 너무 달어서 금방 물리죠 우유풍미도 없고
그리고 이상하게 더 느끼함 -
작성시간 25.04.26 그것도 지금 조각케익의 반 정도로 얇게 잘라서 나눠 먹었는데 ㅋ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조선시대 음식은 쓰레기임. 냄새 쩔고 위생도 엉망이고... 음식은 다 그 시대를 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