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실 스토리는 가장 재미있음. 초월자들(신, 마왕, 드래곤 등)은 스토리는 단순해서 재미 없는 경우가 많음. 인간들끼리 대결은 정치 대립, 추리까지 스토리도 들어가기 때문에 재미 있음. 그래서 초월자들이 직접 개입하는것보다 초월자들한테 빙의된 인간이 보스인 게임들도 많음.
초월자들
신
보스로 나오는 이유가 인간들한테 실망했다, 배신당한 이유가 많음. 스토리상으론 절대자인데 게임상에선 주인공 일행들이 크게 어렵게 안느껴짐. 대부분 신들은 물리 공격을 안하고 마법공격을 함
마왕
체감상 마왕보다는 강림하기전 빙의된 인간이 더 강하게 느껴짐. 마왕 각성할땐 모습이 무섭고 스킬들도 무시무시하지만 체감상 그렇게 안세보임. 그러나 스토리상으론 생각을 많이하게됨. 자기는 악인데 선과악이 무조건 절대적인게 아니다 등등 너희 인간들 욕심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선과악에 대한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해줌.
드래곤
전투때 가장 어렵게 느껴짐. 날라다니고 물리공격도 직접하고 게임상에선 어렵게 느껴짐. 스토리 자체는 의외로 단순함. 신, 마왕은 인간의 심리에 대한게 나오는데 드래곤은 그냥 유희(그냥 재미로)로 인간한테 간섭해서 싸우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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