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휴가 가서 레스토랑에서 노래 부르는 딸과 함께
기타 쳐주는 메탈리카 제임스 헷필드
반 헤일런의 보컬이었던
새미 해거가 메인인 어쿠스틱 공연에서 딸과 함께
아델의 Crazy For You 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원래 딸 바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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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3 마스타 오브 포펫 VS 헨델의 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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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아빠! 강약조절이 안되잖아. 그렇게 강강강으로만 기타를 치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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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5.03
그렇게 명곡이 탄생되는데...
강!!! 강강강~
좌라라라 좌라라라..
End of passion play!!
crumbling away!! -
작성시간 25.05.03 난 죽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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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멋진 아빠들.
반면에 쩡께 유전자 지 돌대가리 자식들 논문 써주고 지 자식들 어떻게들 지처럼 만들려고 징그러운 별짓을 다하는 쩡께 유전자 아빠들하고 너무 차이난다. 그걸 다 받아 처 먹는 쩡께유전자 돌대가리 암기 천재 @@ 자식들 서울 가서 몰카 찍고 쩡께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