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5.11
친구넷이 숙소잡고 놀러갔는데 한명이 여친을 소개 한다고 데려왔었죠,장 보러 갔다가 내가 갈비맛치킨 먹고 싶다하니 본문 유재석처럼 다 못먹으니 못사게함. 지여친이 복숭아 먹고 싶다하니 과일코너 가서 한박스 가지고옴ㅋㅋㅋ결혼은 다른여자랑 함. 친구들끼리 치킨얘기 나오면 무조건 일단 사과박고 대화하라고 하죠
작성시간25.05.12
제가 단속반 스타일인데 제일 못마땅한게 그냥 집히는대로 다 사는 친구.... 지돈주고 사면 암말안하고 따라갈테지만 회비걷어 먹는건데 사다보면 회비 더 걷게 만듬 고기며 과자며 음료며 술이며.....결론은 이렇게 사놓고 담날 철수할때 혼자사는 친구가 남은거 다 싸들고 감 근데 싸가지고 가는 양이 회비낸 만큼의 가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