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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5.05.14 중개는 법적으로 책임도 같이 지는거고
가만있는데 매물이 지알아서 팔리나요 요즘 하도 집관련 사기꾼 새끼들 때매 이미지 개차반이라도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닙니다. 상가는 특히 기존 보증금 1억에 임대료 500이면 중간에 중개사가
잘해서 보증금 5천에 450으로 계약을 했다고 치십다. 그런 2년 계약기간동안
매월 50만원씩 ×24개월이면 아끼는돈포함 안정적으로 계약이 완성된다면 주는 수수료보다 큰데 왜 그것에대한 이야기는 인색한거지 모르겠네요 매매역시 10억짜리를
9~8억으로 조율 잘해서 성사시키면
주는복비보다 깍은 금액이 큰데 그게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좋은자리 추천해줘 들어가면 장사 잘되면 자기탓 안되면 부동산탓을 하더군요 모든일에는 머리이외 능력이 존재하고 그쓰임세 역시 사람마다 발달한 부분이 있다 생각합니다.
너무 단면만 보지말고 생각해보시기를 -
답댓글 작성시간25.05.14 건설호황일때 정부가 애들 결혼도 안하고 출산도 안하는데 집만 주구장창 짓고 그로인한 부작용이 심해서 집 하면 부동산 인식이 강해져서 그런거에요 거기에 전세사기 까지 근데 부동산이 꼭 집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상가만 전문적으로 특수업종만 전문적으로 집을 안하고 성실히 하시는 분들 많아요
집은 당연 같은 곳에 시세때매 예민하여 내집을 팔아도 눈치를 봐야 하니 그가격폭 제한 낮은거고 상업용건물이나 상가는 진짜 중개사 역량이 금액을 좌우하는거라 그 힘이 큽니다 그래서 장사 오래하신분들은 주거래 중개사들 한명씩 꼭 끼우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