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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19 어떤 실체로 드러났던거 말고 시간이 다르게 흐른 느낌을 받은적은 몇번 있었음. 찰나지만 학교 운동장에서 어떤 한 친구만 느리게 움직였다던가 시간이 단절되었다가 다시 흐른 느낌 같은것들. 정말 0.1초 정도일텐데 미묘한 느낌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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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6 외국인귀신은 왜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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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8 그런거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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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31 ㅋㅋ
귀신이 어딨냐 -
작성시간 25.05.31 몇년전 이사 간 곳 아랫집에서 향을 너무 피워서 실내에 연기가 엄청 났어요. 이사 갔던 집도 살던 사람이 사라진 폐허같은 곳이라 아주 싸게 들어가기는 했는데 여튼 집이 폐허 같은 건 정리하면 되니 그렇다 치고 아침에 향 냄새 맡으며 일어나려니 기분이 더럽더라고요. 내려가서 발로 향을 밟아서 끄고 서로 엄청 싸웠는데 저를 저주하더라고요. 그날 검은 그림자 같은 세명이 찾아왔어요. 눈을 감았다가 떠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 다음날 부터 팔 마비오고 반년동안 엄청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