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의 성도
이미 엄청 유명한 하롱베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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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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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흠냐리냠냠 작성시간 25.05.22 첨에는 너무 멋진데...
유사한 광경이 반복되어
약간 지루한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
작성자로트인58 작성시간 25.05.22 좀 오래된 대한항공 광고에 나와서 유명세를 탔죠!! 진자 평생 한번은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어떻게 변했는지 몰겠지만 십여년전에 갔을 때도 약간의 장사속도 있었지만 진녹색 바다와 쏟아지던 별의 향연...밤 8시정도부터는 모든 배들이 소등한걸로 기억되는데 와잎이랑 뭔가 좀 해보려고 무드좀 잡고자 객실 베란다에서 와인 한병 홀짝이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30분 넘게 들려오는 여자의 괴성에 가까운 교성소리와 남자의 마치 말이 푸드득거리는 듯한 섹소리에 기죽어서 그냥 잤다는..ㅠㅠ..이종 흰님들도 여행 버킷리스트에 넣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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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달에1억 작성시간 25.05.22 하노이 공항으로가서 차로 한참 가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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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렁크타이거 작성시간 25.05.22 20년전에 가본곳인데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뙤약볕에 작은배였는지 바구니 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강위에 떠있는 섬들의 동굴들을 직접 들어가보는데 더워도 너무 좋았습니다 -
작성자만성피로협회총재 작성시간 25.05.22 진짜 너무 습해서 하루종일 땀만 흘린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