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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시걸 최대 힛트 작품 '언더시즈 시리즈'

작성자행복한 세상의 족제비|작성시간25.05.22|조회수2,611 목록 댓글 15

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의 5번째 작품으로 대박을 거둔 시걸의 대표작이다. 미국에서 8,300만 달러, 전세계에서 1억 5,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작품인데, 초대박 흥행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스티븐 시걸 출연작으로서는 최대 흥행작이다. 감독은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를 감독한 바 있던 앤드루 데이비스. 1992년 한국 개봉 당시에는 마치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것처럼 과대광고를 한 덕분에 꽤 지명도가 있었다. 제목의 Under Siege는 ‘포위당한’, ‘포위당한 채로’ 등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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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동고자 | 작성시간 25.05.22 어렸을때 15세영화중 찌찌나오는 영화가 이거랑 데몰리션맨이었든가
  • 작성자김대중목욕탕 | 작성시간 25.05.22 꿀잼
  • 작성자Brock Edward Lesnar | 작성시간 25.05.22 젊었을때 보면 비쩍 마르고 몸치에 도저히 액션배우로는 꽝인 느낌인데 ㅎㅎ
  • 작성자austin23 | 작성시간 25.05.22 에리카 엘레니악의 슴가만 강렬하게 기억남
  • 작성자숙련된범죄꾼 | 작성시간 25.05.23 언덕씨즈가 너무 강력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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