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 영화. 스티븐 시걸의 5번째 작품으로 대박을 거둔 시걸의 대표작이다. 미국에서 8,300만 달러, 전세계에서 1억 5,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작품인데, 초대박 흥행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스티븐 시걸 출연작으로서는 최대 흥행작이다. 감독은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를 감독한 바 있던 앤드루 데이비스. 1992년 한국 개봉 당시에는 마치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것처럼 과대광고를 한 덕분에 꽤 지명도가 있었다. 제목의 Under Siege는 ‘포위당한’, ‘포위당한 채로’ 등의 의미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