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그리스의 2002년 한일월드컵 유럽예선 9조 최종전.
잉글랜드는 후반 45분까지 그리스에 1-2로 처지며 벼랑끝에 몰리지만
인저리타임에 터진 미드필더 데이비드 베컴의 프리킥골로 기사회생하며 극적으로 본선행 확정.
필자는 이 경기를 MBC 생중계로 보고 베컴에 빠져
급기야 맨유팬까지 되어버렸는데..
지금은..
맨유팬으로 먹고살기 힘듭니다..
다음검색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07 오 저도 저거보고 베컴팬에서 맨유팬됐는데 ㅜㅜ
-
작성시간 25.06.07 제한맨
-
작성시간 25.06.07 98프랑스 월드컵 콜롬비아전 프리킥이후로 베컴팬에서 맨유팬 됐는데 요즘이 제일 힘듬
-
작성시간 25.06.07 ㄹㅇ 지금은
-
작성시간 25.06.07 2000년인가 챔피언스리그 맨유 vs 레알마드리드
8강전 졌지만 잘싸운 그경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