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6.18 집 대문들 다 열려 있었고 동네 지날때 목이 마르면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마당에 있는 수도꼭지 틀고 세수도 하고 물 마시고 그랬을적에 어느날부터 작은 백구 한마리가 떡하니 대문에 업드려서 지나는사람 처다보던 한집의 백구가 있어서 내가 까불까불 대던 시절이 있었네요 백구를 놀리면 미친듯이 쫒아와서 도망가고 백구가 다시 돌아가면 조용히 따라가서 놀리고 ㅋㅋ
암튼 요즘은 개들을 생활에 악세사리 같이 데리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좋은 기억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품종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이런말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