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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보다 위험한데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상 맹견이 아닌 초대형 맹견들의 위험성

작성시간25.06.18|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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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6.18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8 우리나라에도 꽤 있습니다. 오브차카는 저도 실제로 여러번 봤는데 미들아시안 오브차카는 생각보다 순해서 놀랐고 카우카시안 오브차카는 철망을 부술 정도로 사나웠습니다.
  • 작성시간25.06.18 늑대개 키우는 유튭 처럼 돈벌이 수단으로 키우는 사람 조만간 나오지 싶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8 이미 키우는 사람 꽤 있어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개들이죠
  • 작성시간25.06.18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면 법이 이제 따라가야죠
    모든 종을 대비해서 법이 미리 갖춰질수는 없으니
  • 답댓글 작성시간25.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시간25.06.18 구글에서는 이렇다네요
    저도 검색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AI가 가끔 거짓말도 하더라고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시간25.06.18 개 줄도 짧게 좀 하고 다녔으면.. 지들이나 안무섭지.
  • 작성시간25.06.18 법 미리미리 바꿔라 사고난다
  • 작성시간25.06.18 집 대문들 다 열려 있었고 동네 지날때 목이 마르면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마당에 있는 수도꼭지 틀고 세수도 하고 물 마시고 그랬을적에 어느날부터 작은 백구 한마리가 떡하니 대문에 업드려서 지나는사람 처다보던 한집의 백구가 있어서 내가 까불까불 대던 시절이 있었네요 백구를 놀리면 미친듯이 쫒아와서 도망가고 백구가 다시 돌아가면 조용히 따라가서 놀리고 ㅋㅋ
    암튼 요즘은 개들을 생활에 악세사리 같이 데리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좋은 기억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품종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이런말만 들리네요
  • 작성시간25.06.18 기본적으로 개든 고양이든 모두 키우려면 신고제로 해야하고 입양신고, 출생신고, 사망신고 다 해야함.
    그리고 나중에는 허가제로 가야함. 생명을 키우는 데에는 책임이 따르는게 당연함.
  • 작성시간25.06.18 적당히 키우지, 뭐하러 저런걸 들여서 키우지?
  • 작성시간25.06.18 맹견이고 머고 저런개들을 난 한번도 못봤음
  • 답댓글 작성시간25.06.18 아파트 혹은 도심 살고 출퇴근할때만 움직이고 집에 오면 피로와 통증에 전기장판 키고 누워서 으어으어 조금 회복하다 다시 또 출근시간 돼서 출근하고 그래서 이쁜여자도 보기 힘듭니다 형님
  • 작성시간25.06.18 캉갈 키우고 싶다
  • 작성시간25.06.18 맹견이라고 하면 왠지 주인이 거부감 느낄 수 있으니 다른 이름 만들어서 전부 입마개 했으면 좋겠음
    막말로 착한 사람이 칼 들고 다닌다고 주변 사람들이 안 무서워 하나?
    꼭 물어야 위험한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사고가 더 위험함
  • 작성시간25.06.18 개보면 피함 재수없음
    괜히 ㅅㄲ란말 붙이는거 아님
  • 작성시간25.06.18 오브자카나 캉갈이 사실 늑대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나 터키 이쪽에서 예전에는 사자,호랑이, 불곰, 표범 같은 맹수와 싸우던 견이죠 도사나 핏불보다 훨씬 맹견입니다
    예전에 독일살때 오브자카 키우는 카자흐스턴 아재가 자기 어릴때 이 견종이 호랑이 불곰 표범 이런 맹수들하고 써우던 개라고 하더군요
  • 작성시간25.06.18 오브차카? 저거 키우는 부자 여성 유투버 통해서 저런개가 있는거 처음 알았는데

    생닭 겁나큰거 먹이고

    금강이 인가?

    또다른견종 부가티 인가하는 놈도 겁나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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