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먹는 사람 : "아무맛도 안나는데?"
자칭 미식가들 ; "그게 본연의 맛이야" ㅋㅋㅋ
자칭 미식가들 : 계속 먹다보면 밋밋함이 중독되
처음 먹는 사람 : "왜 노력하면서 먹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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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23 처음엔 진짜 행주빨은 물인가 했는데 묘하게 가끔 생각이 남 ㅋㅋ신기한 음식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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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3 저도 저랬었는데 한번맛느끼고부턴 일반 물냉면은 못먹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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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을밀대 처음 갔던 게 2003년이었는데 먹어 보고 잉?했슴 그 뒤로 여러 번 먹어 봐도 글쎄...싶었슴 그러다가 다른 냉면집에서 먹어보니 맛이 없슴 그제서야 을밀대가 맛있다는 걸 좀 알게 됨 얼마전 을밀대 갔는데 또 맛이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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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아이들이 맛에 민감한데, 두놈 데리고 평냉 유명한데서 먹었더니 맛을 알더라고요. 제가 끓인 냉면이 젤 맛있다고는 하더군요. 육수 낼 때 쓴 고깃값만 10만원이라 맛이 없으면 그게 문제인 우리집 냉면 ㅋㅋㅋ 마누라가 동치미 잘 담가서 겨울에 가끔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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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그냥 없는 맛에 억지로 뭔가 입안에서 찾아서 느끼다보니 이맛이구나 하는것같음.. 솔직히. 직관적으로다가 한입 딱 먹으면 다 이게뭐야 하는게 열에 아홉은 그럴것같음. 그냥 먹다보니 그 미묘한 맛을 찾아서 아 이느낌이구나 하고 먹는드 그런데 솔직히 가격도 비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