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6.23
평소 매운거 좋아하는나임 그러던 어느날!!!! 술 진탕 먹고 담날 친구가 틈새에 태국고추 넣고 해장라면 끓여줌 먹고 장 뒤틀리는듯이 아퍼서 결국 119 내가 불르고 병원감 서산 촌동네라 119 응급차 멀리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에 혼자 택시타고 가까운 병원 가는거 어떻냐고 하길래 혼자 택시 타고 내과 감 그 이후로 매콤~~하네 OK 와 맵다~~~싶으면 여지없이 병원 ㄱㄱ 방송처럼 저렇게 극단적으로 먹으면서 건강해???부러우면서 주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