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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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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는데.... 구경도못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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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남이 사준 것만 먹어봄 ㅜ
이젠 돈 좀 벌어도 아까워서 못사먹게씀...
먼가 비싼건 피하는게 DNA에 각인된 느낌 -
작성시간 25.06.24 이처넌 차이면 그당시 짜장면 네댓 그릇 먹는 돈일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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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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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지금도 마찬가지네요 어느 중국집 검색해 보니 탕수육이 22000원인데 난자완스가 4만원.그리고 직접 만들어 보면 왜 더 비싼지 바로 납득이 가요.다짐육 치대서 하나하나 만드는 것 자체가 번거로워서... (물론 함박 스테이크에 비하면 훨씬 수월한 편!) 천명관 작가가 쓴 나의 삼촌 브루스 리라는 소설을 보면 난자완스에 대한 묘사가 일품인데 읽기만 해도 대체 어떤 맛일까 저절로 궁금해질 정도??? 그렇지만 여러 중식 먹어봐도 역시 최고는 탕수육이었어요! 괜히 한국인이 백년 동안 가장 사랑한 중식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