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결정을 내려서 너무 아쉽고 팬들을 생각하면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적을 기정사실화했다. “다만 선수로서 너무 초라하게 끝내는 건 싫었다” “저를 모르는 외부의 시선은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부에서 믿음이 없다고 한 것이 가장 큰 이유”
“내가 더 이상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적이 빨리 진행되는게 팀을 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빨리) 결정했다” “상암에서 뛰면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렸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제대로 된 인사를 못할 가능성이 커서 팬들에게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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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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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선수가 실력이 받쳐주면 쓰지 말리ㆍ고 해도 감독이 쓰겠죠 냉정하게 활동량 제일 많은 미드필더에서 37세의 나이인 점을 양측이 받아들였다고 봐야.. 서울팬 분들 입장에서는 많이 속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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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화성으로 오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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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인천으로 오지 물병 하나 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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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6 부산 오지 kfa 한자리 구상하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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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6 나도 서울 팬이지만 기성용 레전드는 개오바임
그냥 서울서 데뷔하고 제대로 뛴거는 07~09시즌 뛴게 다임.
이후 해외갔다 다 늙어 복귀하고 팀성적, 개인성적, 몸관리 뭐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는데 왜 이렇게 오바하는지 이해가 안됨
서울 레전드는 데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