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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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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6 유치원때같은데 놀고있었는데 엄마가 불러서 가니까 물에 밥 말아서 김치 얹어줘서 먹었는데 그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노느라 배고파서 그랬을거고 밥을 잘 안먹어서 물에 말아서라도 줄려고 한거같은데 ㅎㅎ 애 키워보니 부모마음 알게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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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6 물말아서 된장박은 고추랑 먹으면 2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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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7 오늘도 낮에 오이냉국에 밥 몰아묵었는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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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7 나 오이지 환장하는데ㅎㅎ짜파게티에 오이지 먹으면 대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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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7 보리굴비랑 같이 먹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