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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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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9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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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9 그 파도가 잔잔해 지길 기다리는데
옆에서 달같은 새끼가 계속 근처에 왔다가 멀어졌다가 하루종일 설쳐대니까 나의 의지가 넘실넘실 아주 난리부르스임.
고요한 파도라 언제 쓰나미로 변질 될지 모르겠음 -
작성시간 25.06.30 진짜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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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30 저거 진짜 중요한 말들 꼭 새겨들어야 함 누군가에게 말을 할까말까 고민이 된다면 절대 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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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30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