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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예전에 아르바이트하다 서러워서 울면서 아빠한테 영통 걸었더니……

작성시간25.07.01|조회수26,038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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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7.01 졸귀ㅋㅋㅋㅋ
  • 작성시간 25.07.01 친구집에서 모임을 하는데 친구딸이 엄마한테 혼나고 서럽게 울길래 다같이 위로해준게 생각나네요 ㅎㅎ
  • 작성시간 25.0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인사 안하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엉엉 울면서도 동네에서 어른들께 다 인사하고 다녔죠.. 지금 생각하니 짠하고 귀엽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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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5.07.01 아빠 항상 영통에 있다
    힘들면 빠꾸해!
  • 작성시간 25.07.01 졸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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