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전 부산 다대포쪽에서 혼자 5년정도 살았는데
그때 다대포 회센터 사장님이 만원어치 자주 포장해주셨음.
얼마나 푸짐하던지 그걸 못잊겠네요. 맛도 최고였고요.
지금은 결혼해서 고향인 춘천서 사는데 그때 그 맛이 안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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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02 저도 약 10년 전 포항에서 근무할 때 회 포장해서 혼술 많이 했는데ㅎㅎ
오늘 회 먹어야겠네 -
작성시간 25.07.02 되게 정겹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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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2 이정도면 남자끼리라도 좀 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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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2 전어가 맛있나? 처음 먹을때 이거 무슨 맛으로 먹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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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2 밀치시즌인것 같네요 겨울 밀치 가성비 짱 대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