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전 부산 다대포쪽에서 혼자 5년정도 살았는데
그때 다대포 회센터 사장님이 만원어치 자주 포장해주셨음.
얼마나 푸짐하던지 그걸 못잊겠네요. 맛도 최고였고요.
지금은 결혼해서 고향인 춘천서 사는데 그때 그 맛이 안나요. ㅎ
다음검색
저도 결혼전 부산 다대포쪽에서 혼자 5년정도 살았는데
그때 다대포 회센터 사장님이 만원어치 자주 포장해주셨음.
얼마나 푸짐하던지 그걸 못잊겠네요. 맛도 최고였고요.
지금은 결혼해서 고향인 춘천서 사는데 그때 그 맛이 안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