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가장 땡기는 음식은? 작성시간25.07.02|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02 기분 업 상태라 삼각김밥만 먹어도 꿀맛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출국전 탈 나지않는 가벼운 식사가 최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출국전 자주 돌솥 비빔밥 먹고 탑승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돼지국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짜장면이 없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쏘주. 비행공포증이라 일단 음주로 몸이 나른해 져야 함. 그래서 아침 10시 비행기도 소주 2병 마시고 탔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김치찌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공항은 햄버가 시간 가격 최고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일단 무조건 빈 속이요.비지니스를 탄다? 아침 새벽 비행기라도 칼라운지 가서 위스키 때림, 그리고 이륙하고 코스 대충 메인만 먹으면서 샴페인만 때리고 신라면 주문이코노미를 탄다? 마티나 라운지에 사람 없으면 가서 맥주 때림, 사람 많으면 그냥 2층 식당가 가서 맥주 때림. 이륙하고 밥이랑 맥주 주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02 뭐하시는 분이시길래 비지니스를..ㅎㅎ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02 뭐 하는 사람 아니고 진짜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그리고 요샌 뭐랄까 음.. 버는 거 예같지 않아도 비지니스 타는 젊은 사람들 많아요 형님..저흰 장거리 아이들 때매 비지니스 타고, 짧은 건 당연히 닥코노미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출국 전 분식귀국 후 김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아휴~~~ 2주 후에는 파타야에 있겠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예전엔 비빔밥이었는데 요즘은 김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분식 땡기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라운지 ㄱ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라운지 위스키 ㅋㅋ 라운지에서 열심히 마시고, 뱅기 타자마자 밥 먹은 뒤 맥주 몇 캔 달라고 해서 마시면... 기절했다 깨면 착륙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