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5.07.03
마지막 단계의 기업화는 인정 할 수 없고 이해가 안가지만.. 글 내용의 합리성에 이의를 제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일차적으로 사람마다 ‘종교’라는 단어의 해석부터 달리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그 종교라는 역할이 비생산적 소비사회가 되리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여쭙고 싶네요. 논쟁을 넘어서 호기심에 질문드려봅니다. 만약 로봇이 그 생산활동을 대체할 수 있으면 종교가 지속 할 수 있을까요??
답댓글작성시간25.07.03
불편한 시각?의 논조로 말씀드린 것이 전혀 아니고 경제논리에 입각한 사실관계를 언급한 것입니다 "불편함"이라는 감정은 "진정성"만큼이나 모호한 영역이라서.. 저는 그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매출이 없다는 것은 일부의 사실이 아닌 전체적 팩트입니다
각설하고 "불편한 일부의 사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되, 전체에 대한 해석이 되기는 힘들다..." 이건 그냥 말장난입니다...
Yes도 아니고 No도 아닌 무책임한 화술 저는 이러한 화법에 응대할 재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