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시락 안싸줘서 싫었던 빽가 작성시간25.07.05|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05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5 어머님이 선생님이셨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5 어린 맘에 상처 좀 받았겠네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5 뭔 짓이야 교실에서 밖에서 막는 것도 아니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5 저도 엄니가 운동장 등나무 밑에오면 가서 먹곤했었는데 어린마음에 쫌 창피했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5 빽가 어머님이 학교에서 학부모 면담후 돌아가시면서 인사를 할때 담배가 떨어짐 그때 선생님이 자기가 피우던 담배라서 줍자 빽가어머니가 그거 제겁니다 라고 하셨대요 방송에서 나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6 교실에서....그럼 반 친구들도 옹기종기 모여서 같이 먹는건가요???이거...괜찮은데음....애들에게 급식 먹이지 말고 부탄가스랑 각종 음식 싸들고 마누라랑 같이 애들 학교로 가서 같이 먹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6 나랑 나이랑 생일도 같은 빽가..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6 얼마전 돌아가셨쥬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6 조금 다른 얘기긴 한데 계모가 고등학교 때 급식실에 와서 식권사서 이복 동생년이랑 같이 밥을 쳐먹고 했었어요 저는 그 당시에 그게 너무너무 싫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7 운동회 때 나무그늘에 자리잡고 기다리시던 엄마 너무 그립네요.요즘 초등학교 운동회도 저때처럼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9 어머니 너무 아름다우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