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웬만한 리버풀선수들 모두 참여
디아스 리버풀 이적후 물심양면으로 적응 돕고
디아스 아버지 납치사건 당시 셀러브레이션까지 해줬던 사람 -> 디오구 조타
근데 그런 사람 장례식 안가고 파티가고
그걸 또 SNS에 올림 -> 루이스 디아스
더 문제인건 원래 프리시즌 일정하고 겹쳐서 못갈 파티였는데
조타 장례식 때문에 프리시즌이 미뤄진걸 이용해서 참석한거라는게;;
리버풀 팬심은 물론이고
콜롬비아 자국팬들한테도 뒤지게 욕처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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