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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 창피한 여자

작성자토빈이|작성시간25.07.11|조회수10,647 목록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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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솔직하게말해서. | 작성시간 25.07.12 싸이월드 시절에 힘내라고 댓글 달아준분이 백씨도 있었어요ㅋ 해외살아서 괜찬다고 했던ㅋ
  • 작성자나의그대 | 작성시간 25.07.12 끔찍하다;;
  • 작성자살빼면장동건 | 작성시간 25.07.12 혹시나 해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즉, ‘김보지’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실제로 존재했으며, 현재는 대부분 개명을 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과거에는 실제로 사용된 이름임이 확인됩니다.
  • 작성자만마루마루 | 작성시간 25.07.12 부모가 싸패아닌가?
  • 작성자오마씨 | 작성시간 25.07.15 할배도 글코 부모도 글코 제정신들이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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