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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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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난 택도없음 속이 좁아 토져서 -
작성시간 25.07.25 인간은 계절을 거스를 수 없음.성인들도 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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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추위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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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싯다르타는 기존 인도 브라만의 모순을 부숨.
온갖데 신이 있다는 믿음,
죽음 후에 다시 태어난다는 믿음,
신에게 빌면 복이 온다는 믿음. 다 타파함.
철저히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철학에 가까운 종교였음.
시간이 지나 너무 현학적이라 대중과 멀어졌음.
뒤에 나온 힌두교가 기존 브라만, 불교, 마니교, 조로아스트교 등
좋은건 다 뒤섞어 대중을 매료시킴.
그 뒤섞인 결과물들을 불교의 색을 입혀
전파된게 북방불교.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불교 캐릭터, 관세음, 미륵, 지장 등등
모두 브라만교, 힌두교 쏘스에서 가져옴.
윤회, 극락왕생, 업 등등 대부분 아이디어도 다 힌두교 쏘스.
싯다르타가 그토록 깨부수려 했던 관념들이
지금의 한국 불교의 뼈대.
한국 불교는 싯다르타의 생각이 아닌 한국형 힌두교. -
작성시간 25.07.25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불지옥반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