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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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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26 프듀 시절 뿐 아니라 최근까지 여초 사냥 표적이었음 말 다했죠. 이겨내는 멘탈 보고 어린 친구지만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표정이 그리 보일 수 있지만 장원영 시그니처에요 ㅎㅎ
저 표정 자체가 브랜드죠. -
작성시간 25.07.26 미래 남편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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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6 이제 슬 연기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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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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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26 예능으로 아이돌 포텐 최고죠ㅎㅎㅎ
장원영, 안유진 두 친구는 멘탈 자체가 미쳤다고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