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다들 아시다시피 (최)정이 형이 살아나야 하고, 정이 형한테 부담을 줘야 한다. 돈 많이 받으니까. 나도 그만큼 부담이 무겁다. 연패할 때는 연패 끊어야 한다. 돈 많이 받으니까"
"그러라고 구단이 우리 연봉을 주는 거다. 그래서 부담 갖고 꼭 이겨내기를 바란다. 그리고 항상 기회가 (최정에게)걸리더라. 오늘 계기로 살아나서 앞으로도 계속 기회를 살렸으면 좋겠다.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선수가 왜 있는지, 왜 FA 등급이 'S급'인지 다시 한 번 증명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웃었다. "나도 20살 때부터 그런 부담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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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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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그래서 돈 안받는 국대 대회에서 술 마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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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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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최정 3루수로 포지션 변경할 때 김성근 감독님이 저렇게 굴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굴렸는데, 이제는 역대급 3루수. 인천팬으로 최정 김광현 한테는 늘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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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김광현은 말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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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오늘 2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