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말려서 짜증내는데 엄마가 부르니깐 머쓱해서 웃는 골댕이ㅋㅋㅋ 작성시간25.07.28|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28 이러지도 못하고저러지도 못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8 자아분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8 진짜 한번은 키우면서 같이 살아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8 인절미 너무 예뻐서 키워보고 싶긴한데 일단 아파트고그리고 산책 시키는거 목욕시키는거 너무 귀찮아서 못함ㅋㅋ 인터넷에서만 봐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28 저도 골든 리트리버 너무 좋아해서 키우고 싶은데 변수와 리스크가 너무 많더군요. 그래서 유툽으로 대리만족 중 입니다. ㅡㅡ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28 똥 오줌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8 정말 이쁜데 키우면 정말 힘들기도 합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28 이시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