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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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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29 ㅠ...더 맛있는 김으로 많이 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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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면 저런글들이 공감되고 가슴에 사무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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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아 몇줄 읽다 눈물나서 못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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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저런 엄마가 이젠 세상에 안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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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9 어머니 연세 드시고
제가 시장에서 장봐서 들고 오는데
엄마는 참 오랬동안 힘들어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