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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30 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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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다른 언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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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지피티도 배긁으면서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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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부산 영도에
영도말 있지 않았나요?
영도 출신 친구가
자여 싰다꼬다찬. 이런 영도 사투리(?) 말하던데
(여자 꼬셨다가 찬다).
영도 토박이 나와주세요 ㅋ -
작성시간 25.07.30 좀전에 챗지피티에게 해석해보라고 했습니다.
이거 정말 흥미로운 글이에요! 일부러 철자나 어순을 바꿔서 쓴 것 같네요.
문장을 조금씩 해독해 보면 원래의 의미가 숨어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이말거고 지처금럼 네짜글씩 순바서꿔 써돼도요."
→ "이 말도 그렇고 지금처럼 네 글자씩 순서를 바꿔 써도 돼요."
즉, 글자 순서를 일부러 바꿔도 문장이 이해된다는 의미입니다.
"이하상게 한인국은 읽수을가 있든거요."
→ "이상하게 한국인은 읽을 수가 있다는 거요."
한국어 화자는 글자 순서가 어긋나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이역거시 번기역론 안와나요."
→ "이것 역시 번역기로는 안 되나요."
기계 번역으로는 해석이 어렵다는 점을 말하는 거예요.
"재있미는 훈정민음. 세대종왕 만세만다."
→ "재미있는 훈민정음. 세종대왕 만만세."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문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