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월드컵 최고 인기
'판타지스타' 로베르토 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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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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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30 탕..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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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판타지스타라는 말이 가장 잘어울리는 축구선수,, 94월드컵 못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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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정말 좋은 친구를 뒀구나
인생에 방향을 정한 그 대상자를 만나게 해주다니
친구라는 개념이 진짜 다른것 같다... -
작성시간 25.07.30 94월드컵 조별예선부터 운전기사였음.
진짜 판타지스타의 표본
94년 월드컵 마지막 pk만 토성 방향으로 차지 않았다면
그는 마라도나급 대우를 받고 있을것. -
작성시간 25.07.30 94월드컵 바조는 만화로 써도 과장이라고 욕먹을 수준임. 경기 끝나갈때마다 터지는 골에 환상적인 얼굴, 말총머리를 하고선 뒤뚱뒤뚱 반원을 그리면서 뛰는 세레머니. 판타지스타 그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