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옛날에 가기만해도 부모님 뺨아리 돌아갔던곳..

작성자오호대장군|작성시간25.08.01|조회수13,002 목록 댓글 58

 

그때 당시

왜 글케까지 혼냈던건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히스토리아 | 작성시간 25.08.02 울 엄마는 안 돌아감.
    만화방 가는 것도 노터치.
    우리 엄마 지론이 만화도 책이고 저건 애들 놀이였음.
    하고 오라고 돈도 줬는데 난 저것보다는 만화가 더 좋아서 만화방에 주로 갔음.
    만화방에서 만화보고 있는데 간혹 엄마가 부르러오면
    애들이 엄마가 만화보는 거 화 안내냐고 의아하게 여기곤 했음.
  • 작성자고도칸 | 작성시간 25.08.02 사진속의 저 커튼뒤의 공간이 뽀인트 ...바로 쥔아저씨가 주무시는곳..돈바꿔달라하면 졸린눈으로 바꿔주시고 다시 눕고..ㅋㅋ
  • 작성자천국의다단계 | 작성시간 25.08.02 황금의 성 잘했는데 ㅋㅋㅋㅋ 해골 때릴때 쾌감
  • 작성자이종김말이 | 작성시간 25.08.03 저도 못가게 했었네여
    다들 못가게 하는데 가는 애들이 대체로 불량하고 불량한 친구들이 모여서 담배도 피고 서클도 되고 하기 쉬웠던 거 같기도..
  • 작성자성남짐승남 | 작성시간 25.08.04 아...추억.......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