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왜 글케까지 혼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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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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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스토리아 작성시간 25.08.02 울 엄마는 안 돌아감.
만화방 가는 것도 노터치.
우리 엄마 지론이 만화도 책이고 저건 애들 놀이였음.
하고 오라고 돈도 줬는데 난 저것보다는 만화가 더 좋아서 만화방에 주로 갔음.
만화방에서 만화보고 있는데 간혹 엄마가 부르러오면
애들이 엄마가 만화보는 거 화 안내냐고 의아하게 여기곤 했음. -
작성자고도칸 작성시간 25.08.02 사진속의 저 커튼뒤의 공간이 뽀인트 ...바로 쥔아저씨가 주무시는곳..돈바꿔달라하면 졸린눈으로 바꿔주시고 다시 눕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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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국의다단계 작성시간 25.08.02 황금의 성 잘했는데 ㅋㅋㅋㅋ 해골 때릴때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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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김말이 작성시간 25.08.03 저도 못가게 했었네여
다들 못가게 하는데 가는 애들이 대체로 불량하고 불량한 친구들이 모여서 담배도 피고 서클도 되고 하기 쉬웠던 거 같기도.. -
작성자성남짐승남 작성시간 25.08.04 아...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