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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1 제 옆옆집은 재활용 쌓아놓고 일주일 넘게 방치중 거슬랴서 문앞으로 옮겨서 문 막을까 생각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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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진짜 사는 집이나 직장에서나 계속 근처에 붙어있어야 하는 이웃 잘못 만나면 그것만한 스트레스도 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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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짱개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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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쓰래기도 문잰데 복도에 택배상자나 개인물품 쌓아놓고 사는 인간들도 정말 이해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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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택배다 보니 많이 봅니다. 요즘은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도 저래 많이 합니다. 집앞봉투에 감자 모으는 미친놈들 때문에 고양이 똥내가 진동을 하죠.. 고양이 키워보신분들은 그 냄새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