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펌.
딩크의 중년 이후에 대한 부정적 글들이 많길래 긍정적 사례도 하나 가져와 봤습니다.
내가 걷지 않은 타인의 삶에 대해 예단하지 않고 조금만 더 느슨하게, 긍정적으로 보는 눈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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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2 상대방이 언제나 나에게는 소녀 같고 소년 같고 늘 연애하는 기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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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와..성인의 경지에 다다르신듯.. 둘만 행복하자, 그것만으론 설명이 안되는 승화된 삶 그 자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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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위에분말처럼 딩크가 핵심이 아니라 저분들은 혼자살던 딩크든 자식을 낳았던 행복하게 사실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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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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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