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2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이종격투기

진상들에 질려버린 음식점의 안내문구

작성시간25.08.04|조회수12,861 목록 댓글 4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4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8.04 느낌상 여자사장일듯. 우습게보고 귀찮게 하니 저런거 써붙인게 아닐까 생각됨.
  • 작성시간 25.08.04 나라면 저 집 안갈랜다..사람 상대하는 일 하면서 스트레스 안받으면 좋겠다만 그게 지맘대로 되나..
  • 작성시간 25.08.04 예쁘장한 아즈마이 혼자서 장사하는 덴가 보네...
  • 작성시간 25.08.04 저렇게 등떠밀려 장사하는데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까
  • 작성시간 25.08.05 이해가 갑니다…펜션 손님들 보면 간혹, 아니 생각보다 자주 다른 세상에 사는 듯한 사람들을 만나요. 모든 안내문구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큐는 80정도의 기준에 맞춰놔야 하더라구요. 그나마도 안 읽어보는 사람이 많긴하지만요. 보통사람이 참 귀한 사람이더군요.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