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야생 사진작가 샤 루(Sha Lu)가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했습니다.
2019년 3월, 마운틴뷰의 쇼어라인 호수공원에서
그는 매의 발톱에 붙잡힌 들쥐 한 마리를 포착했죠.
놀라운 건,그 들쥐가 공중에서 카메라를 정확히 응시하고 있다는 점. 생과 사의 경계,
그 찰나의 순간을 1/1600초의 셔터로 정확히 붙잡은 장면입니다.
이 사진은 2020년 BirdWatching 사진 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단순한 야생 사진을 넘어 하나의 서사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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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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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4 진드기 같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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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산채로 조금씩 뜯어 먹힐거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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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새 새끼들에게 뜯어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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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버킷 리스트가 패러 글라이딩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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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아비립 아캔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