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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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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국민학교때 수박파티였나? 수박 가져와서 나눠 먹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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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땀띠가 온몸에 생겼었어도 등목에 빠빠오 하나면 행복했었는데....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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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90년대에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바람에 여름마다 냉방병에 시달림...
퇴근하고 밖에 나오면 그렇게 포근했던... -
작성시간 25.08.06 초딩때였나..밤에는 그래도 살만해서 친구집 옥상에 텐트치고 자다가 아침에 구급차 부를뻔..친구 저 둘다 옥상 뜨거운 열기때문에 기절함 어머니가 깨워주셔셔 간신히 일어남 온몸이 땀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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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쉬는시간에 뛰어나가서 애들이랑 등목하고 ㅋㅋ 겉옷으로 닦고 난닝구만 입고 수업듣고 그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