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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가난해서 물총을 사지 못했던 추억

작성자대전아재|작성시간25.08.06|조회수18,645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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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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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옆차기 하고 앉았네 | 작성시간 25.08.06 분무기죠 ㅋ그러다 좀 사는 집에서 엄청긴 수도 호스를 연결해서 가지고 나옴 ㅡㅡ
  • 작성자숙련된범죄꾼 | 작성시간 25.08.06 비비탄총 없어서 파이프 주워다가 고무장갑 엄지 잘라서 전기테이프로 파이프 끝에 묶고 비비탄 발사했는데 파워 개지렸음.
    고무장갑 자른죄로 혼났지만..
  • 작성자귓싸닥션 | 작성시간 25.08.06 노란 기저귀 고무줄 한쪽 묶고 다른 한쪽에 모나미볼펜 주둥이 꽂아넣음. 물 넣기가 좀 빡신데 고무찰흙으로 모양 만들어서 안새도록 수도꼭지 입구에 밀착시키고 물 틀면 됨. 용량, 위력 모두 최강임.
  • 답댓글 작성자사일 | 작성시간 25.08.06 오 옛날 생각 나네요.
  • 작성자너꺼무떡거럴 | 작성시간 25.08.06 나 어렸을 때 우리동네는 다 저런 걸로 물총 싸움 했음
    트리오 작은병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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