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한화 이글스)
2003년생, 188cm 97kg / 21세
2022년 1차 지명 - 한화 이글스
최고 구속 161km/h
평균 구속 151.2km/h
김서현 (한화 이글스)
2004년생, 188cm 86kg / 21세
2023년 1라운드 전체 1순위 - 한화 이글스
최고 구속 161km/h
평균 구속 154.1km/h
김영우 (엘지 트윈스)
2005년생, 185cm 90kg / 20세
2025년 1라운드 전체 10순위 - 엘지 트윈스
최고 구속 158km/h
평균 구속 152.7km/h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1999년생, 197cm 90kg / 26세
2017년 1차 지명 - 롯데 자이언츠
최고 구속 159km/h
평균 구속 154.5km/h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2003년생, 189cm 95kg / 21세
2022년 1차 지명 - 롯데 자이언츠
최고 구속 156km/h
평균 구속 151km/h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2006년생, 180cm 85kg / 19세
2025년 1라운드 전체 3순위 - 삼성 라이온즈
최고 구속 156km/h
평균 구속 151.2km/h
정우주 (한화 이글스)
2006년생, 185cm 88kg / 18세
2025년 1라운드 전체 2순위 - 한화 이글스
최고 구속 156km/h
평균 구속 151km/h
박준현 (북일고등학교)
2007년생, 188cm 93kg / 17세
2026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유력
(오피셜) 메이저리그 200만 달러 오퍼 거절
국내 잔류 확정
최고 구속 157km/h
박준현 선수는 박석민 코치의 아들
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7 롯데는 스카우트가 좀 그러네요
작년만해도 배찬승, 김영우 두고 김태현 뽑았는데 의문이네요.
특히 지금껏 외인은 nc보면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
작성시간 25.08.07 찬승이 제발 잘 커서 삼성 마무리 20년 맡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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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7 박석민은 아들교육좀 다시 시켜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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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7 홍민기 선수도 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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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삼성팬은 아니지만 좌완 배찬승은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