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안녕, 전 주장이다" "너희는 정말 내게 전부였다. 너희는 진짜 전사들이다. 너희가 나를 이렇게 존중해 줘서 나는 매일 정말 특별한 기분이었다
"이제 끝이 왔고, 이제는 너희 차례다. 이 클럽을 더 특별하고, 더 빛나게 만들어라"
이 멋진 추억들 고맙다. 너희의 헌신이 고맙고, 너희가 해준 모든 것들, 나와 이 클럽을 위해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다"라며 "정말 맹세하는데 나는 너희를 그 어떤 것보다 사랑해. 너희가 내 팀이라는 게 정말 감사했다
더불어 "너희 모두에게 최고의 행운을 빈다"라며 "우리는 언제나 친구이다. 혹시라도 이 늙은이에게 뭔가 필요하면 연락해라. 난 언제나 너희 곁에 있을 거다"
"모두 사랑한다. 모두에게 최고의 행운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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