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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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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진짜 솔직히 라스 스리즈를 보면 크게 다시금 확인 되는건!
ㅡ서구의 지금 여성인권이 어떠한 수준지 가늠할수 있는 표현과 그들의 바람을 볼수 있고
그문화적 현상으로 부터 멀쩡할수 있는 ?
아니 그것에 적응되지 않은 문화권은 힘들다는것
ㅡ설정상 저 배역의 비쥬얼이 이쁘면 공감하기 어려운 설정이니 좀 평범한 배우를 쓸수도 있다는건 알겠는데 저 배우는 몰입감을 심하게 방해함
시나리오가 재미나서 본것이고
남자배우의 캐미로 본것인데
남자는 죽었고 양성애자로 저 꼬마가 나와 응징하는 스토린 진짜 시청자에 대한 1도없는 배려라 봄
보는내내 현타가 몇번와서 그만보려던거 끝이 궁금해 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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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선택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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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잉 이게 예민할 내용인가? ㅎㅎ 자폐 스펙트럼 내에 있는 띄어난 사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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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연기는 겁나게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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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0 아스퍼거. 조카가 아스퍼거임. 미술에 엄청 재능이 있음. 이요원 딸이랑 같은 대학교 나옴.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