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웅본색' 의미심장한 장면 작성시간25.08.17|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17 영국의 유일한 착한 식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영국식 민주주의 도시에서 위조지폐 조직 범죄단 따거랑 킬러로 살다가 후배에게 까인걸 복수하는 짜치는 스토리지만 겁나 폼나게 만들어서 스토리고 나발이고 멋 하나로 칭송하게 만든 명작. 덕분에 이쑤시개 겁나 씹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98년까지 카이탁 공항이였음그후 지금의 챕락콕..옛날 카이탁 공항은 시내와 가까워 착륙이 아주 까다로웠음...그 시절의 사진..낭만 개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어릴때 홍콩갔을땐 닭장 같은 아파트와 특유한 냄새, 버스매연 그리고 치열해보이는 사람들의 삶이 보여서 그다지 동경가는곳이 아니었음.나이들어 가보니 자연 풍경이 보이고 사람들의 삶이 서울의 삶과 달라보이지 않았음.근데 몇번을 가도 갈때마다 복잡한게 적응이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저 장면과 더불어 첩혈쌍웅에서 새벽 부둣가에서 주윤발이 담배 피우며 나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자문하는 장면도 당시 불안한 홍콩 사람들의 심리를 대변하는 것 같았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