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5.08.18
개인적으로 급의 차이 라기 보단 이념의 차이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소유권 등등. 여튼 대만인 입장에서 중국인이냐 물으면 한국 사람에게 북한 사람이냐고 묻는 것다 다름없으니 기분이 나쁠수도 있죠. ㅎㅎㅎ 근데 일반인이 구별하긴 쉽지 않으니 저 친구의 노력이 대단하네요.
작성시간25.08.18
제주도에 요즘 대만분들 많아졌어요 근데 딱보면 중국인인지 대만사람인지 느낌이 와요 스탈이나 패션이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좀 섞인 느낌이고 중국은 그냥 중국느낌이에요 외국인 잘 안오는 우리회사에도 대만여권들고 오는 수가 갈수럭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답댓글작성시간25.08.18
저는 2003년부터 일본2년 살다 왔는데 혐한이나 한국인이라고 불친절 한거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나에게 대놓고 적대감을 한 사람이 없다뿐이지 뒤에서, 익명을 빌어서 또는 나만 못느꼈을수도 있죠. 전혀 없는 말이 괜이 커진건 아닐 겁니다.
답댓글작성시간25.08.20
사견이지만 두 국가 깨나 많이 여행, 일 때문에 왔다갔다 하는데 일본인들이 친절함은 진짜 세계 최상인 건 맞으나 굳이 표현하자면 사무적으로 친절해요. 그런데 타이완은 뭔가 일본스러운 친절함은 아닌데, 진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친절하달까..? 진짜 사람만 보고 다시 여행해야지~ 싶은 유일한 나라가 대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