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원 초록 택시 작성시간25.08.18|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18 기본요금 500원시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8 엄마한테 짜장면 500원짜리 얻어 먹던 기억이 나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18 문득 아련하네요..그 시절엔 자전거에 냉동 고등어를 싣고, 장사꾼이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땅바닥에 다대 상자를 깨고 고등어를 신문지에 싸서 줬었던 기억이 나네요.오백원에 7마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8 초딩때 경주 놀러갔다가 두 집 식구 어른 넷 애들 넷 기사까지 아홉명이 저 택시를 타고 100 넘게 밟아가며 집에 왔던기억이…. 진짜 무식했던 시대였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8 어마 어마하네요~ 계산해보니 되긴 하겠네요. 어른넷 애기들 안고 타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8 두 달 전에 보라색 스텔라 내 옆에 달리는 거 봄.. 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8 어렸을때 아버지 차가 포니1-포니2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8 미터기 50원씩 올라갈때마다 철컥 철컥내마음도 철렁 철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8 80년대 부모님과 서울 이모댁에 처음 가서 탄 택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9 거가 어뎁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